[이시각헤드라인] 6월 18일 뉴스리뷰
2025. 6. 18. 20:35
■G7 마친 李 "새 도약 알리는 신호탄"■
G7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G7 정상회의와 여러 차례의 양자 회담은 대한민국 외교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G7 회의에 참석해 이틀간 모두 9개국 정상과 유엔 수장을 만났습니다.
■트럼프 "무조건 항복해야"…네타냐후와 통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문제와 관련한 긴급 NSC 회의 직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를 향해 조건 없는 항복을 촉구했습니다.
■군사개입 저울질…이란 최고지도자 "전투 시작"■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결국 군사적 개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는 은신 중 SNS를 통해 "전투가 시작됐다"며 강력 대응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 회동…내일 본회의 안 열기로■
여야 원내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만나 국회 원구성과 관련해 시일을 더 두고 논의하기로 결정하고, 내일 본회의는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양당 원내수석부대표는 내일 본회의 일정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내일 밤부터 중부·남부 지방 장마 시작■
장마를 앞두고 습도가 높아지며 전국적으로 후텁지근한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중부와 전북에 비가 내리고, 금요일에는 전국에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부적절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
- 尹 출국금지 공개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 창원 해상서 크레인 선박이 고압선 충격…실리도 일대 정전
- 이준석-전한길, 27일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 연다
- 트럼프 '플랜B' 통할까…세계 각국 희비 교차
- 신원식 "윤, 삼청동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
- 곰팡이·머리카락 신고에도…"백신 1,420만회 접종"
-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은 10대들…"과시하려고"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현직 경찰,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흉물로 남은 20년 전 토리노 올림픽 경기장…밀라노는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