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당구연맹 회장배 3쿠션 대회, 축제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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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당구연맹 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가 축제 형식으로 펼쳐진다.
연맹은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다채로운 체험형 '당구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동안 연맹은 경기장 외부 공간에 체험형 이벤트존을 설치하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맹은 "선수만을 위한 대회가 아니라 관중과 지역 사회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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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당구연맹 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가 축제 형식으로 펼쳐진다.
연맹은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다채로운 체험형 '당구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열릴 예정이던 태백산배 전국3쿠션 당구대회가 상급 지급 방식 문제로 취소된 이후 개최되는 대회다.
이번 대회 동안 연맹은 경기장 외부 공간에 체험형 이벤트존을 설치하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맹은 "선수만을 위한 대회가 아니라 관중과 지역 사회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회는 전문 체육 선수부와 생활 체육 선수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주요 경기는 SOOP 연맹 공식 채널과 스포츠 전문 채널 SOOPTV를 통해 생중계된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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