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브런치 클래식’ 오는 26일 상반기 마지막 공연
임영근 기자 2025. 6. 1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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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이 올해 상반기 브런치클래식 마지막 공연으로 '천재 음악가 멘델스존'을 오는 26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선보인다.
군포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브런치클래식은 클래식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해설형 공연으로, 커피·다과와 함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예술적 여유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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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이 올해 상반기 브런치클래식 마지막 공연으로 '천재 음악가 멘델스존'을 오는 26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선보인다.
군포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브런치클래식은 클래식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해설형 공연으로, 커피·다과와 함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예술적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9세기의 모차르트'로 불리는 작곡가 멘델스존을 주제로 그의 천재성과 생애를 다룬다.
정헌의 지휘 아래 결혼행진곡으로도 널리 알려진 멘델스존의 대표곡 'A Midsummer Night's Dream Overture(한여름 밤의 꿈 서곡)'으로 시작된다.
멘델스존이 이탈리아 여행에서 받은 인상을 음악으로 풀어낸 'Italian Symphony No.4 Op.90(이탈리아 교향곡 제4번 작품번호 90)'이 맑고 경쾌한 리듬의 오케스트라 선율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군포=임영근 기자 iy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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