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로 쓰는 첫 문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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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효성도서관이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협력해 성인 대상 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효성도서관은 다음 달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여름 그리고 나의 첫 문장'을 주제로 문학 창작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8일 알렸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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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효성도서관이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협력해 성인 대상 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효성도서관은 다음 달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여름 그리고 나의 첫 문장'을 주제로 문학 창작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8일 알렸다.
주민들이 직접 시와 소설을 창작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은 시와 소설 두 개의 창작 과정으로 운영한다. 시 창작은 매주 목요일, 소설 창작은 금요일에 각각 진행한다.
시 창작 과정에서는 시 낭독과 '내가 되고 싶은 나'라는 주제의 글쓰기를, 소설 창작 과정에서는 이야기 구성과 인물 설정, 세부 묘사를 중심으로 실습이 이뤄진다.
참가 인원은 과정별 10명씩 총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계양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효성도서관(☎032-547-3862)으로 문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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