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해재단 이순신학교, 15기 아카데미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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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해재단 이순신학교(학교장 남송우)는 지난 17일 '제15기 청년 이순신 아카데미' 수료식(사진)을 열고 31명의 '청년 이순신'을 배출했다.
청년 이순신 아카데미는 지난 4월부터 10회에 걸쳐 이론 강의와 조별 토론, 현장 탐방, 소감문 작성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 소양과 이순신의 실천적 리더십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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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해재단 이순신학교(학교장 남송우)는 지난 17일 ‘제15기 청년 이순신 아카데미’ 수료식(사진)을 열고 31명의 ‘청년 이순신’을 배출했다.

청년 이순신 아카데미는 지난 4월부터 10회에 걸쳐 이론 강의와 조별 토론, 현장 탐방, 소감문 작성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 소양과 이순신의 실천적 리더십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료생 중 우수자 3명은 ‘청년 이순신상’을 받았다. 소담장학회와 부산여해재단은 대학생 14명을 선정해 각각 장학금 490만 원(13명)과 30만 원(1명)을 전달했다.
소담장학회(이사장 이경헌 성모안과병원 설립자)는 지난해부터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대했다. 이경헌 이사장은 “이순신 아카데미에 참여한 청년들이 역사 의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에 기여하고 사회적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6기 청년 이순신 아카데미는 오는 9월부터 개강할 예정이며 8월 모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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