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평균 집값 3.5% 올라 4.9억원…미국은 7.1억원

김재영 기자 2025. 6. 1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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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평균 집값이 4월 기준 26만 5000파운드(4억9000만 원)라고 18일 영국 통계청이 말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3.5%가 오른 가격이다.

또 영국 전역의 주거 월세는 1339파운드(247만 원)이며 1년 동안 7%가 올랐다.

한편 미국의 단독주택 신축의 평균 가격은 4월 기준해 51만 8400달러(7억1200만 원)라고 지난달 상무부 센셔스국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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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의 평균 집값이 4월 기준 26만 5000파운드(4억9000만 원)라고 18일 영국 통계청이 말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3.5%가 오른 가격이다. 또 영국 전역의 주거 월세는 1339파운드(247만 원)이며 1년 동안 7%가 올랐다.

한편 미국의 단독주택 신축의 평균 가격은 4월 기준해 51만 8400달러(7억1200만 원)라고 지난달 상무부 센셔스국이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3.6%가 올랐다.

한편 이 주택 부문의 중간값은 40만 7200달러(5억5900만 원)이며 연간 2.0%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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