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투어’ 안철수, 가장 먼저 대구 방문
이지은 2025. 6. 18. 19:48
[KBS 대구]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이후 처음으로 전국을 도는 '민심 투어'를 시작한 가운데, 첫 장소로 대구를 찾았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8일)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선 패배와 당 내홍으로 실망한 지역민에게 사과하며, 대구·경북에 충분한 투자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같은 행보가 차기 당 대표를 염두에 둔 거란 분석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없다면서도, 탄핵 인용 이후에도 탄핵을 반대한 사람은 전당대회에 나오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당선’ 내건 뒤 가맹계약 해지…인천 치킨집에 무슨 일이? [지금뉴스]
- “법사위원장 달라, 3개 위원장 넘길 의향 있다” 국민의힘 그 이유가 [이런뉴스]
- 항공기 추적 지도에 ‘3개의 공백’…일촉즉발의 중동 [이런뉴스]
- 스테이블코인·부동산·민생회복지원금 어떻게? 한은 총재 생각은 [이런뉴스]
- 병원 실려온 아기 엑스레이 찍었더니…뱃속에 ‘자석 33개’
- 홍콩 비행기표 1만 원대? 여행업계도 중국 진격 [박대기의 핫클립]
- 일본 벌써 땡볕?…“도쿄, 통계상 가장 이른 폭염 올 것” [지금뉴스]
- [이슈클릭] 이젠 개도 결혼식 올린다…비용만 500만 원?!
- “‘진상’ 고객·단속반 확인”…앱으로 연락처 4백만 개 공유한 성매매 업주들
- 검찰, ‘특수준강간 혐의’ NCT 전 멤버 태일에 징역 7년 구형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