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제1회 부산-후쿠오카 여성기업인 교류회, 후쿠오카서 열려 등

원동화 기자 2025. 6. 18.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지난 17일 일본 후쿠오카시의 한 호텔에서 '제1회 부산-후쿠오카 여성기업인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울경여성벤처협회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수출입확대, 정기적 만남, 공동 사업기획 등을 추진하며 양 지역 여성기업인의 국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지난 17일 일본 후쿠오카시의 한 호텔에서 '제1회 부산-후쿠오카 여성기업인 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지난 17일 일본 후쿠오카시의 한 호텔에서 '제1회 부산-후쿠오카 여성기업인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후쿠오카 상공회의소와 부울경여성벤처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한국과 일본 양측에서 약 30명의 여성기업인이 참가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회사 및 제품 소개,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경영인으로서의 경험과 비전, 그리고 기업 간 연계 방안, 일·가정 양립, 여성 리더십의 역할 등에 대해 자유롭고 활발한 의견을 나누며 깊이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부울경여성벤처협회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수출입확대, 정기적 만남, 공동 사업기획 등을 추진하며 양 지역 여성기업인의 국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진문화재단, '부산진구 문화투어' 운영 모집

[부산=뉴시스] 부산진문화재단은 지역문화 참여사업 '부산진구 문화투어' 사업을 기획 및 운영할 단체(또는 개인)를 7월9일까지 모집한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진문화재단은 지역문화 참여사업 '부산진구 문화투어' 사업을 기획 및 운영할 단체(또는 개인)를 7월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진구의 일상·문화·관광 자원을 연결한 지역문화 관광투어 콘텐츠를 지역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으로 총 5팀을 선정해 지원한다. 선정 후 상상 워크숍을 통해 강연, 컨설팅을 제공해 실행계획에 대해 고민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소재 문화예술·관광·기획 분야 단체 또는 부산시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개인(공동체)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7월7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