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EPL 새 시즌 개막전서 승격팀 번리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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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2025~2026시즌 일정이 확정됐다.
EPL 사무국은 18일(한국 시간) 2025~2026시즌에 열릴 총 38라운드 380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33)이 속한 토트넘홋스퍼는 오는 8월16일 오후 11시 승격팀 번리와 홈에서 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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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지난달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손흥민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5.22.</font></font>](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94110642gkbv.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2025~2026시즌 일정이 확정됐다.
EPL 사무국은 18일(한국 시간) 2025~2026시즌에 열릴 총 38라운드 380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33)이 속한 토트넘홋스퍼는 오는 8월16일 오후 11시 승격팀 번리와 홈에서 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17년 만에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나, 리그에선 17위로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결국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 EPL 브렌트포드에서 좋은 지도력을 보인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건넸다.
새 감독과 맞는 리그의 첫 경기 상대는 승격팀인 번리다.
번리는 2023~2024시즌 19위로 강등됐으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2위로 곧장 1부 복귀에 성공했다.
번리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친숙한 팀이다.
손흥민이 지난 2019년 12월 번리를 상대로 70m 질주 후 원더골을 터트려 한국인 선수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받았던 까닭이다.
또 다른 코리안리거인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튼은 17일 오전 1시 맨체스터 시티와 홈 경기를 치른다.
중앙 수비수 김지수가 뛰는 브렌트포드는 16일 오후 11시 노팅엄포레스트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EPL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개막전부터 격돌하는 빅매치가 성사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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