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서 버스가 가로등 들이받아‥"어린아이 피하려다"
유서영 rsy@mbc.co.kr 2025. 6. 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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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 부천 원미구의 한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인도로 올라가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버스를 견인하기까지 1시간 반가량 일대 교통이 혼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도로로 뛰어나온 어린아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는 버스 기사 진술과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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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 부천 원미구의 한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인도로 올라가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버스를 견인하기까지 1시간 반가량 일대 교통이 혼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도로로 뛰어나온 어린아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는 버스 기사 진술과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91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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