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셋→부모 모두 사망"..강민주, 충격 가정사 고백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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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주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날 강민주는 "6남매 막내로 태어나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늑막염으로 돌아가셨다"며 "그 당시에 돈만 있었어도 우리 엄마를 살렸을 텐데 제가 너무 어렸고, 집안이 어려워서 제대로 치료 한 번 못 해보고 돌아가신 게 저에게는 평생 한이 됐다"고 말했다.
강민주는 아버지 역시 투병 끝 별세했다고 전했다.
또한 강민주는 지난해 대장 절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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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타슈겐트 고려인 공연단 노래자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민주는 "6남매 막내로 태어나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늑막염으로 돌아가셨다"며 "그 당시에 돈만 있었어도 우리 엄마를 살렸을 텐데 제가 너무 어렸고, 집안이 어려워서 제대로 치료 한 번 못 해보고 돌아가신 게 저에게는 평생 한이 됐다"고 말했다.
강민주는 아버지 역시 투병 끝 별세했다고 전했다. 그는 "폐렴으로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다. 설상가상 저희 오빠 셋마저 일찍 다 세상을 떠났다. 제 손으로 오빠들과 아버지를 보내드렸다"고 전했다.
또한 강민주는 지난해 대장 절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너무 힘드니까 극단적인 생각을 했다. 근데 삶의 끝을 생각하다 보니 문득 평생 원망하고 미워했던 우리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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