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는 예방이 먼저'…과천소방서, 대형공사장 근로자 안전 직접 챙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과천소방서는 오늘 오전 별양동 소재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안전지도는 공사현장에서의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적정성 점검 △화재 예방 관련 실무 지도 △공사장 내 실제 화재사례 전파 △위험물 안전 취급 요령 안내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과천소방서는 오늘 오전 별양동 소재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안전지도는 공사현장에서의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적정성 점검 △화재 예방 관련 실무 지도 △공사장 내 실제 화재사례 전파 △위험물 안전 취급 요령 안내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공사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있다. 교육은 1일 100명씩 3일간 총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화재예방수칙 △초기 대응 요령 △비상 대피 절차 등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교육 내용이 포함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사현장은 화재 위험요소가 다수 존재하는 만큼, 근로자 개개인의 안전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형공사장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최준 소방서장이 별양동 소재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지도를 하고 있다. [사진=과천소방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192420321ujyz.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기표된 투표용지' 사건, 해프닝이었다⋯선관위는 근거도 없이 "자작극" 주장
- NCT 출신 태일, 만취한 외국인 집단 성폭행⋯檢, 징역 7년 구형
- 매일 라면·과자·탄산음료 '이 만큼' 먹으면⋯'제2형 당뇨병' 위험 48% ↑
- 조정석, 알고 보니 '부동산' 천재?⋯강남 건물로 '71억' 벌었다
- 李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서 일장기 앞에 선 이유는
- 잠 못 드는 신혼 밤, 문제는 남편 '코골이'⋯각방 쓰자 하니 외롭다며 따라 와
- 현역 해병대가 묶인 강아지 4마리에 '비비탄' 난사⋯1마리 끝내 사망
-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공시 검증 강화 방법 마련한다
- '18개월 아기'에게 맥주 먹인 '단골손님'⋯이유 묻자 "웃기고 싶었다"
- "망고부터 요거트까지"⋯스타벅스, 여름 신메뉴 4종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