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1,500원으로"...민주노총 파업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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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기한을 11일 앞둔 오늘(18일)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 공동파업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18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최저임금노동자 공동파업대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재 1만 30원인 최저임금을 내년에는 1만 1,500원으로 인상할 것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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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기한을 11일 앞둔 오늘(18일)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 공동파업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18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최저임금노동자 공동파업대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재 1만 30원인 최저임금을 내년에는 1만 1,500원으로 인상할 것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물가가 오르고, 실질 임금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최저 임금 인상과 모든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을 통해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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