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1,500원으로"...민주노총 파업대회

배민혁 2025. 6. 18.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기한을 11일 앞둔 오늘(18일)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 공동파업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18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최저임금노동자 공동파업대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재 1만 30원인 최저임금을 내년에는 1만 1,500원으로 인상할 것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기한을 11일 앞둔 오늘(18일)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 공동파업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오늘(18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최저임금노동자 공동파업대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재 1만 30원인 최저임금을 내년에는 1만 1,500원으로 인상할 것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물가가 오르고, 실질 임금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최저 임금 인상과 모든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을 통해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