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군 면제 판정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정하은 기자 2025. 6. 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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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승호(29)가 군 면제를 받았다.

18일 신승호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JTBC 엔터뉴스에 "신승호가 지난 2021년에 개인 일정 소화 중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고, 이후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과거 축구 선수 생활을 했던 신승호는 2016년 모델로 데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신승호는 넷플릭스 드라마 'D.P.'에서 황장수 역을 연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tvN '환혼',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클래스 1', JTBC '나쁜엄마' 등에 출연했다.

신승호는 다음 달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과 만난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JTBC 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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