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합창단 19일 '제121회 정기연주회' 개최

이상훈 기자(=강릉) 2025. 6. 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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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합창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21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박종원 신임 지휘자의 취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강릉시립합창단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의미 깊은 공연이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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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신임 지휘자 취임 기념, 강릉아트센터에서 선봬

강릉시립합창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21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박종원 신임 지휘자의 취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강릉시립합창단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의미 깊은 공연이다.

ⓒ강릉시

연주곡은 바흐의 칸타타 4번 외 한국 전통민요, 창작곡 등으로 구성된다.

특별 출연진으로는 네덜란드 출신 오르가니스트 아렌트 흐로스펠트, 독일 베를린음대 수석 졸업 소프라노 한경미,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 출신 테너 윤정수가 함께한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종원 지휘자는 “시민 중심의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합창 본연의 아름다움에 집중하며 감동을 전하는 무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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