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목포 시의원 출마설..동향인 증언 "선거 활동 없이도 뽑힐 인지도"
정은채 기자 2025. 6. 1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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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고향 목포에서의 인지도를 직접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예능 동생 피오와 고향 목포 동생 김진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나래는 김진우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우리 제작진이 내가 목포에서 어떤 존재인지 자꾸 의심한다. 내가 목포 가면 사람이 몰릴 수도 있다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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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고향 목포에서의 인지도를 직접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공개된 채널 '나래식'에는 '피오X진우 | "제대로 마실 사람들만 나오든지~" | 놀토 회식, 아육대 꿀팁, 셔누 전화 통화, 데뷔 동기 [나래식] EP.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의 예능 동생 피오와 고향 목포 동생 김진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나래는 김진우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우리 제작진이 내가 목포에서 어떤 존재인지 자꾸 의심한다. 내가 목포 가면 사람이 몰릴 수도 있다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진우는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딱 해드리자면, 만약에 시의원 같은 게 있잖아? 뽑힐 수도 있다"며 박나래의 고향 인지도를 전격 증언했다. 박나래가 "선거 활동 아예 안 하고!"라고 거들자, 김진우는 "정말 그냥 가면 다 악수다. 진짜 짱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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