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고 기각된 뉴진스…어도어는 "돌아오라" [투데이 '픽'/iMBC연예뉴스]

박유영 2025. 6. 18. 18: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 다섯 멤버가 법원의 독자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고등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18일 어도어 측은 "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