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9일)부터 중부지방 장마 시작

키즈맘 편집부 2025. 6. 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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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9일)부터는 중부지방에도 장마가 시작된다.

19일 오후가 되면 충남·호남·경남서부내륙, 밤부턴 수도권·강원내륙·충북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20일에는 중부지방·호남·제주에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과 낮 사이에는 경북과 경남에도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19∼20일 비를 기점으로 장마가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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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9일)부터는 중부지방에도 장마가 시작된다.

19일 오후가 되면 충남·호남·경남서부내륙, 밤부턴 수도권·강원내륙·충북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20일에는 중부지방·호남·제주에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과 낮 사이에는 경북과 경남에도 비가 내리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19∼20일 비를 기점으로 장마가 시작하겠다.

19∼20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 20∼60㎜(경기북부·서해5도·강원북부내륙 최대 80㎜ 이상), 전북 10∼40㎜, 경남·경북북부내륙·경북북동산지 5∼40㎜, 제주 5∼30㎜, 광주·전남·대구·경북 5∼20㎜, 강원동해안 5∼20㎜이다.

수도권은 토요일인 21일 오전, 중부지방 나머지 지역은 21일 오후가 되면 비가 멎을 전망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다음 주 화요일인 24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1도와 32도 ▲인천 21도와 28도 ▲대전 21도와 33도 ▲광주 21도와 32도 ▲대구 22도와 33도 ▲울산 21도와 31도 ▲부산 21도와 28도다.

19일 광주와 제주를 제외한 전국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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