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화산 분화에...발리 오가는 항공기 수십 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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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이 분화하면서 화산재가 솟구쳐 인근에 있는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 편이 취소됐습니다.
치솟은 화산재의 영향으로 18일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 32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이번에 분화한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은 지난해 11월에도 분화해 관광객 등 9명이 사망했고 대한항공을 비롯해 발리를 오가는 수십 편의 국제선 항공편이 취소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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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이 분화하면서 화산재가 솟구쳐 인근에 있는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수십 편이 취소됐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화산은 최고 11㎞ 높이까지 화산재를 뿜어냈으며 인도네시아 당국은 화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습니다.
치솟은 화산재의 영향으로 18일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 32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화산이 있는 플로레스 섬 파린시스쿠스 자베리우스 세다 공항은 폐쇄됐으며 오는 19일 오전에나 재개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분화한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은 지난해 11월에도 분화해 관광객 등 9명이 사망했고 대한항공을 비롯해 발리를 오가는 수십 편의 국제선 항공편이 취소된 바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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