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 러시아 원양어선 폭발 추정 사고…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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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이던 원양어선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18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부산 감천항 5부두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 A호(7765t·승선원 42명)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추정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호에서 작업 중이던 한국인 4명이 화상 등의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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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81202675tyrq.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이던 원양어선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18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부산 감천항 5부두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 A호(7765t·승선원 42명)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추정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호에서 작업 중이던 한국인 4명이 화상 등의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 이후 추가 폭발이나 화재, 해양오염 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A호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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