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 도로에서 렌터카 교통 사고 잇따라…10명 부상(종합)

변지철 2025. 6. 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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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렌터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오후 4시 10분께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한 도로에서 티볼리와 셀토스 등 렌터카 2대가 부딪치고 뒤따르던 에쿠스 승용차가 급정지 하며 단독사고가 났다.

앞서 이날 낮 12시 30분께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쏘나타와 K3 등 렌터카 2대와 쉐보레 볼트 전기차 1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렌터카에 탑승했던 4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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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음리 3중 추돌 사고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에서 렌터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오후 4시 10분께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한 도로에서 티볼리와 셀토스 등 렌터카 2대가 부딪치고 뒤따르던 에쿠스 승용차가 급정지 하며 단독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각각의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낮 12시 30분께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쏘나타와 K3 등 렌터카 2대와 쉐보레 볼트 전기차 1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렌터카에 탑승했던 4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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