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책방지기' 문재인 전 대통령 서울도서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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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이 퇴임한 뒤 2023년 4월부터 경남 양산에서 운영하는 지역 서점인 평산책방은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평상책방은 문 전 대통령이 재임 전부터 퇴임 후까지 사회간계망서비스 등에 직접 추천했던 도서 137종을 도서전에 가져왔다.
이날 오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평산책방 부스를 찾은 문 전 대통령은 서점 이름이 인쇄된 앞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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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시상식 축사







(서울=뉴스1) 송원영 박정호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이 퇴임한 뒤 2023년 4월부터 경남 양산에서 운영하는 지역 서점인 평산책방은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평상책방은 문 전 대통령이 재임 전부터 퇴임 후까지 사회간계망서비스 등에 직접 추천했던 도서 137종을 도서전에 가져왔다.
이날 오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평산책방 부스를 찾은 문 전 대통령은 서점 이름이 인쇄된 앞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관람객 사이에서 "사랑합니다", "멋있다", "파이팅입니다" 라고 외침이 연이어 나왔다.
문 전 대통령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도서전을 둘러본 문 전 대통령은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시상식'에서 축사를 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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