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드민턴협회, 빅터와 코리아오픈·마스터즈 타이틀 스폰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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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늘(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글로벌 브랜드 빅터와 코리아오픈·코리아마스터즈 대회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 배드민턴의 발전과 빅터의 글로벌 위상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소중한 동행이라 생각한다"면서 "빅터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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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늘(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글로벌 브랜드 빅터와 코리아오픈·코리아마스터즈 대회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배드민턴협회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대회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빅터와 손잡았다"면서 "빅터는 향후 2년간 두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 사용권, 경기장 내외 브랜딩 권한, 공식 용품 제공 권리 등을 보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빅터는 2010∼2018년 코리아오픈 이후 7년 만에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습니다.
올해 코리아오픈은 9월 23∼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주요 대회인 코리아오픈은 인천에서 열린 2019년 이후 6년 만에 수도권에서 개최됩니다.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 배드민턴의 발전과 빅터의 글로벌 위상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소중한 동행이라 생각한다"면서 "빅터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코리아오픈과 코리아마스터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빌 첸 빅터 회장도 "뜻깊은 파트너십을 다시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뛰어난 국제대회 개최 역량과 빅터의 글로벌 브랜드 자원이 결합한다면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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