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호신’ 송범근, 5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강동훈 2025. 6. 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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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전북)이 5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 80%, 링티 공식몰을 통한 투표 20%를 종합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1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5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1~17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송범근과 김동준(제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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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송범근(전북)이 5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 80%, 링티 공식몰을 통한 투표 20%를 종합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Kick’ 팬 투표는 가입자당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으며, 링티 공식몰 투표는 기간 내 가입자당 1회 참여가 가능하다.

1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5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1~17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송범근과 김동준(제주)이었다. 송범근은 14라운드 안양전에서 후반 25분 크로스를 펀칭으로 막아낸 데 이어 강력한 발리슛을 막아내며 골문을 지켰다. 김동준은 11라운드 대구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헤딩슛을 막아내며 후보에 올랐다.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진행된 팬 투표는 이번 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이 84.4점(6,406표)을 받아 15.6점(1,250표)을 받은 김동준을 제치고 ‘5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송범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부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을 받은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물 500mL에 1포를 혼합하여 음용하는 대표 제품인 ‘링티 오리지널’을 통해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링티는 출시 7년 만에 1억 포 판매라는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링티 수분콜라겐, 닷티(체지방 감소 건강기능식품), 링티제로, 레몬라이트(체지방 감소 기능성표시식품), 고소틴(단백질 분말) 등 다양한 제품 연구 및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링티는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의료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품 기증을 진행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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