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억원대 비상장주식 투자사기 일당 검거
김영창 2025. 6. 18. 17:38
비상장주식 투자를 미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남성 등 6명을 검거해
광주경찰청은 비상장주식 투자를 미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남성 등 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상장이 확실한 유망주를 판매한다며 주식 투자자 20여명을 속여 모두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중 콜센터 운영자 등 3명을 구속하고, 범행 수익금 5천 여만원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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