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김지수, 유럽살이 속 진심 고백.."생각대로 안돼"

유수연 2025. 6. 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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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프라하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김지수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에서 무엇을 빼고 추가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 중입니다"라며 "덜그럭거리고 생각대로 안 될 때도 많지만, 중요한 건 실천하고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적었다.

또 다른 사진들에는 체코 대표 관광지 카를교, 볼타바강의 전경과 직접 요리한 가지볶음, 양배추 라이스페이퍼 간식 등 김지수의 소박한 유럽살이가 담겼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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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지수가 프라하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김지수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에서 무엇을 빼고 추가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 중입니다”라며 “덜그럭거리고 생각대로 안 될 때도 많지만, 중요한 건 실천하고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푸른 하늘 아래 여유롭게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유의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함께 유럽 감성이 담긴 풍경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들에는 체코 대표 관광지 카를교, 볼타바강의 전경과 직접 요리한 가지볶음, 양배추 라이스페이퍼 간식 등 김지수의 소박한 유럽살이가 담겼다.

그는 “우리나라 가지는 날씬하고 딱딱한데, 프라하 가지는 통통하고 말랑말랑하다”며 소소한 식재료의 차이도 전했고,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실제 배경이 된 체코의 호텔에 들른 경험도 전해 영화 팬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 생활 중이다. 그는  최근 방송과 연기 활동 외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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