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금융 학생증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은?
유순상 기자 2025. 6. 18.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교내에서 총학생회 주관으로 열린 '금융 학생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디자인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 학생증 디자인을 도입, 모교에 대한 애착과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작은 2026학년도부터 금융 학생증 카드에 활용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수민·백가은 대상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금융 학생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과 대상작.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금융 학생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과 대상작.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71448319gpno.jpg)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교내에서 총학생회 주관으로 열린 '금융 학생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디자인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 학생증 디자인을 도입, 모교에 대한 애착과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14개 작품이 응모했고 대상은 대학 교화인 백목련을 주제로 '백목련 피는 뜰'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박수민·백가은 학생 팀이 받았다.
백목련이 지닌 청아한 자태와 강렬한 향기처럼 학생들이 소박함도 함께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대상작은 2026학년도부터 금융 학생증 카드에 활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