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단월정수장 현대화 2028년 준공…“수도 운영 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충주시는 단월정수장 현대화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과 조길형 충주시장,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1171억원을 들여 단월 1정수장과 2정수장을 통합·신설하는 공사로, 환경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충주시는 단월정수장 현대화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과 조길형 충주시장,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충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18일 단월정수장 현대화 사업 기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 [사진=충주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170959245dqru.jpg)
충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1171억원을 들여 단월 1정수장과 2정수장을 통합·신설하는 공사로, 환경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이다. 준공 목표는 오는 2028년이다.
통합정수장은 수자원공사가 위탁 시행을 맡아 달천에서 원수를 취수해 하루 5만5000톤 규모의 수돗물을 충주시 동 지역에 공급한다. 신설 정수장은 설비 현대화, 수질관리 기술, 에너지 절감 설비를 갖춘다.
충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 개선과 지역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정수장 건립은 충주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충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기표된 투표용지' 사건, 해프닝이었다⋯선관위는 근거도 없이 "자작극" 주장
- NCT 출신 태일, 만취한 외국인 집단 성폭행⋯檢, 징역 7년 구형
- 매일 라면·과자·탄산음료 '이 만큼' 먹으면⋯'제2형 당뇨병' 위험 48% ↑
- 조정석, 알고 보니 '부동산' 천재?⋯강남 건물로 '71억' 벌었다
- 李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서 일장기 앞에 선 이유는
- 잠 못 드는 신혼 밤, 문제는 남편 '코골이'⋯각방 쓰자 하니 외롭다며 따라 와
- 현역 해병대가 묶인 강아지 4마리에 '비비탄' 난사⋯1마리 끝내 사망
-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공시 검증 강화 방법 마련한다
- '18개월 아기'에게 맥주 먹인 '단골손님'⋯이유 묻자 "웃기고 싶었다"
- "망고부터 요거트까지"⋯스타벅스, 여름 신메뉴 4종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