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한복 입고 외교 데뷔…역대 영부인 패션은?

최규진 기자 2025. 6. 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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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이미지를 비롯해 외교적 메시지 담겨
캐나다 교민들과 간담회 열며 단독 일정도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현지시간 16일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환영 만찬으로 외교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김 여사는 첫 공식 외교 석상인 환영 리셉션에서 한복 차림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튿날인 현지시간 17일에는 첫 단독 일정으로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캐나다 서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지 국립장애인예술센터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영상취재: 주수영,구본준,김미란/영상편집:강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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