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22kg 감량 후 심각한 부작용 "성대 근육 빠져 말 못해" ('돌싱포맨')
이게은 2025. 6. 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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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이 22kg 감량 후 목소리가 안 나오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혜정, 이봉원,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정은 최근 22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자 이봉원은 "조금 뺀다고 많이 예뻐지지는 않는다"라며 찬물을 끼얹어 이혜정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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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22kg 감량 후 목소리가 안 나오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혜정, 이봉원,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정은 최근 22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후 4kg가 다시 찌긴 했다. 살 빠진 건 좋은데 온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성대 근육이 빠져서 말이 안 나왔다. 그래서 그냥 생긴 대로 살아야 되나 보다 싶었다. 주변에서 '조금만 살을 더 빼면 예쁠 것 같다'라고 해서 죽기 살기로 뺀 거였다"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이봉원은 "조금 뺀다고 많이 예뻐지지는 않는다"라며 찬물을 끼얹어 이혜정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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