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로트 가수 양지원의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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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 프린스'로 이름을 알린 가수 양지원을 만난다.
그는 10년 전에도 트로트 신동으로 한차례 유명세를 치른 적이 있었다.
어린 나이에도 깊이 있는 목소리와 화려한 무대 매너까지 갖춰 13세에 데뷔했고, 14세에는 일본 대형 레코드사의 손을 잡고 일본 시장까지 진출했다.
이후 소식이 뜸해지며 사람들 기억 속에서도 점점 잊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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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 프린스'로 이름을 알린 가수 양지원을 만난다. 그는 10년 전에도 트로트 신동으로 한차례 유명세를 치른 적이 있었다. 어린 나이에도 깊이 있는 목소리와 화려한 무대 매너까지 갖춰 13세에 데뷔했고, 14세에는 일본 대형 레코드사의 손을 잡고 일본 시장까지 진출했다. 이후 소식이 뜸해지며 사람들 기억 속에서도 점점 잊혔다. 힘들었던 공백기를 딛고 다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후로는 바쁜 행사 일정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곁에서 매니저 역할을 해주신다. 가족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양지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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