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초등학생 대상 '스마트도시 탐방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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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미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서 꿈나무 스마트도시 탐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마트도시의 첨단 안전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혀 스마트도시 강서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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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미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서 꿈나무 스마트도시 탐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마트도시의 첨단 안전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마곡에 위치한 서울 최초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센터인 '서울퓨처랩' 또는 서울 서남권 최초의 대규모 종합 안전체험시설인 '마곡안전체험관'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서울퓨처랩에서는 메타버스,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레이스 등 미래 기술을 체험한다. 마곡안전체험관에서는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태풍과 지진 등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지하철 화재 등 가상 재난 상황에서 안전 수칙과 대응법도 배울 수 있다.
강서구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30일 학교별 공문을 통해 접수한다. 희망 학교는 구청 스마트정보과에 문의하면 된다.
진교훈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혀 스마트도시 강서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스마트 탐방교실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65125005abv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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