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서 화재조사 분야 1위 쾌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조사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원 대표로 출전한 김후균·김찬진 소방교는 현장에서 축적한 실전 감식기법을 바탕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같은 기간 개최된 제38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강원 의용소방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여자부 1위, 남자부 4위에 이어 심폐소생술(CPR) 2위에 오르며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대표로 출전한 김후균·김찬진 소방교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64855390tltc.jpg)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조사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18개 시도 소방 조사관들은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실물 화재 감식 능력과 이론 지식을 겨뤘다.
강원 대표로 출전한 김후균·김찬진 소방교는 현장에서 축적한 실전 감식기법을 바탕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같은 기간 개최된 제38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강원 의용소방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여자부 1위, 남자부 4위에 이어 심폐소생술(CPR) 2위에 오르며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선보였다.
김승룡 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조직적인 역량 강화 노력과 대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과학성을 겸비한 교육 훈련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伊성당 공개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 연합뉴스
-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