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 파크골프장 확보 필요…안전교육 시급"

허은진 기자 2025. 6. 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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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파크골프장의 공인구장 확보와 안전교육 부재 문제가 도의회 문광위 결산심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두화 의원은 다른 지자체의 경우 기초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파크골프장 이용을 허용하는 제도를 추진 중이지만 제주는 발생사고에 대한 공식 통계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다며 종합적 안전관리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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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파크골프장의 공인구장 확보와 안전교육 부재 문제가 도의회 문광위 결산심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대진 의원은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 1천200명이 몰리며 종목 수요 증가를 보여주고 있지만 도내 공인 파크골프장은 회천 1곳뿐에 불과해 전국대회 유치나 관광수요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두화 의원은 다른 지자체의 경우 기초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파크골프장 이용을 허용하는 제도를 추진 중이지만 제주는 발생사고에 대한 공식 통계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다며 종합적 안전관리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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