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현대차그룹, 국내 첫 자동차 산업 기술지도 공개

조성미 2025. 6. 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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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자동차 테크맵'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테크맵은 진흥원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로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보를 수집, 분석해 기술 분류 체계로 정리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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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기반 '자동차 테크맵' 제작…SW 생태계 강화"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자동차 테크맵'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테크맵은 진흥원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로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보를 수집, 분석해 기술 분류 체계로 정리한 자료다.

완성차, 부품사, 소프트웨어 기업, 연구기관 간의 기술·정보 공유와 개방형 협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전용 홈페이지(https://www.techmap.kr)를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된다.

자동차 테크맵 홈페이지 [NI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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