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인공지능산업 육성·지원 근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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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이 발의한 '군산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8일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군산시 미래산업 기반의 초석을 다지고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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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이 발의한 '군산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8일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군산시 미래산업 기반의 초석을 다지고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의됐다.
![한경봉 군산시의원 [사진=군산시의회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163835832ywog.jpg)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시행 및 실태조사, 인공지능산업 육성사업 추진, 인공지능산업 심의위원회 설치, 위탁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이 담겨있다.
한경봉 의원은 “AI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산업은 4차산업혁명의 대표적인 먹거리”라며 “이번 조례안의 제정을 통해 인공지능산업의 기반조성과 체계적인 전략을 구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군산시가 4차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됨에 따라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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