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4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망 반영 SNS 챌린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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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장·군수 릴레이 SNS 챌린지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청주시는 동서횡단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경우 수도권 내륙선, CTX와 함께 충청권 교통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는 이번 개선으로 대청호반로가 지역의 역사성과 고즈넉한 야경을 갖춘 '빛의 거리'로 재조명받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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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일상플러스 추진단, 88개 시책으로 생활환경 개선
(시사저널=박인옥 충청본부 기자)

청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장·군수 릴레이 SNS 챌린지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권 13개 시군이 공동 대응으로 추진, 서산시에서 시작해 울진까지 330km 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여섯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청주시는 동서횡단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경우 수도권 내륙선, CTX와 함께 충청권 교통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청호반로 경관개선 완료...전통·빛 어우러진 관광지 조성

청주시는 18일 상당구 문의면 대청호반로에 전통과 지역 이야기를 담은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행복을 문의하세요' 사인 조명, '마동리' 지명을 활용한 말 조형물, 전통 문양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디자인과 상징 문구 등을 결정했다.
청주시는 이번 개선으로 대청호반로가 지역의 역사성과 고즈넉한 야경을 갖춘 '빛의 거리'로 재조명받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청주시 일상플러스 추진단, 88개 시책으로 생활환경 개선

청주시 일상플러스 추진단이 출범 4개월 만에 88개 시책을 통해 교통·여가·안전 등 전 분야에서 생활 밀착형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교통 분야에서는 전동킥보드 견인제, 스마트 버스승강장, 노상주차장 확충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추진 중이다.
주성사거리·상리터널 개선, 3차 우회도로 연계사업 등도 완료됐다.
여가 분야에서는 청주랜드 리모델링, 청주 곳곳의 실내놀이터·물놀이장 조성, 문암생태공원 글램핑장 등 가족 중심 공간이 확충된다.
안전 분야에서는 산책로 도로표지병, 가로등 교체, 하천 진입 차단시설, 공중화장실 신설 등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청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 시책을 중심으로 더 나은 청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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