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이고' 부른 가수 박구윤 서대문구 홍보대사 됐다

박대로 기자 2025. 6. 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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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난 17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인기 트로트 가수 박구윤씨를 '서대문구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씨는 홍보 대사로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서대문구를 알릴 예정이다.

박씨는 "홍보 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구민 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서대문구의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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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콘텐츠와 문화 행사
[서울=뉴시스] 서대문구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가수 박구윤 씨(왼쪽에서 네 번째)와 이성헌 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6.18. (사진=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난 17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인기 트로트 가수 박구윤씨를 '서대문구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뿐이고', '두 바퀴', '나무꾼', '인생 면허증' 등 히트곡을 낸 박씨는 현재 서대문구에 거주하고 있다.

구는 인기 대중 가수 인지도를 바탕으로 서대문구 문화 관광 자원과 정책 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홍보 대사 위촉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홍보 대사로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서대문구를 알릴 예정이다.

박씨는 "홍보 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구민 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서대문구의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박구윤씨는 따뜻한 마음과 대중적 호소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주민 행복 200% 서대문구의 비전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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