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PNC 2025 얼리버드 티켓 예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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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18일 6시부터 NOL 인터파크에서, 글로벌 e스포츠 국가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2025'의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티켓 가격은 얼리버드가 4만 원, 일반 예매가는 5만 원이다.
모든 유료 티켓 구매자에게는 2500 G-Coin 상당의 PNC 2025 스타터 팩과 일자별 아이템을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팬 사인회 ▲럭키드로우 ▲스페셜 공연 등 부대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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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일반 예매는 25일 오후 6시에 연다. 경기 일정 중 서바이벌 스테이지가 열리는 첫 이틀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고, 파이널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3일 차부터 5일 차까지는 유료로 운영한다. 티켓 가격은 얼리버드가 4만 원, 일반 예매가는 5만 원이다.
이번 대회는 기간이 기존 3일에서 5일로 연장했으며, 참가국 수는 16개국에서 24개국으로 늘었다. 대한민국 등 지난해 성적 우수 8개국(대한민국,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중국, 태국, 미국, 베트남)은 파이널 스테이지에 직행하고, 나머지 16개국(캐나다, 차이니즈 타이페이,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필리핀,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튀르키예, 영국)은 서바이벌 스테이지부터 경쟁을 시작한다.
크래프톤은 기본 상금 50만 달러(한화 약 7억 원)를 책정했으며, 팬 참여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 형식의 추가 상금도 조성한다. 이 상금은 최종 순위에 따라 참가팀에 차등 지급한다.
모든 유료 티켓 구매자에게는 2500 G-Coin 상당의 PNC 2025 스타터 팩과 일자별 아이템을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팬 사인회 ▲럭키드로우 ▲스페셜 공연 등 부대행사도 연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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