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문화재단 창립총회 열려…8월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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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남양주문화재단의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오랜 기간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과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운영 등 추진을 위해 남양주문화재단 출범을 준비해 왔다.
시는 재단 직원 채용 공고와 법인 등기를 거쳐 오는 8월 남양주 문화재단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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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남양주문화재단의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남양주 문화재단 창립총회 [남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63218664eyql.jpg)
시는 오랜 기간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과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운영 등 추진을 위해 남양주문화재단 출범을 준비해 왔다. 이번 창립총회는 재단 출범을 앞둔 첫 번째 공식 절차다.
이날 총회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임원 10명이 참석해 이사회 구성 보고, 임원임명장 수여 등 절차를 진행했다.
시는 재단 직원 채용 공고와 법인 등기를 거쳐 오는 8월 남양주 문화재단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문화재단 설립은 시가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남양주가 유치한 카카오 AI 허브와 함께 문화와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전략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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