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청년통계지도’ 서비스 개시

박수진 기자 2025. 6. 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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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청년통계등록부를 활용하여 청년의 특성별 인구, 주거 형태, 취업 활동 등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과 질의 변화를 시각화한 '청년통계지도'를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통해 18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청년통계지도는 청년통계등록부의 청년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청년들의 삶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선정하고 지도 위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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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청년통계등록부를 활용하여 청년의 특성별 인구, 주거 형태, 취업 활동 등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과 질의 변화를 시각화한 ‘청년통계지도’를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통해 18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청년통계지도는 청년통계등록부의 청년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청년들의 삶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선정하고 지도 위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한 서비스다.

인구·가족, 주거·이동, 고용·노동 3개 부문에서 청년 인구, 주택 소유 청년 인구, 청년 평균소득 등 48개 지표를 시군구 단위로 서비스한다.

전체 청년(15∼39세)을 지역별, 5세별로 범주화할 수 있다.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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