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돌입…16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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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의회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포항시, 하부행정기관, 사업소 등이 처리한 사무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포항시의회는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 감사 후 23일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30일 제4차 본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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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의회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포항시, 하부행정기관, 사업소 등이 처리한 사무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앞서 시의회는'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를 통해 시정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포항시로부터 총 1300여건의 감사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하며 감사를 준비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16~17일 자치행정국, 포항문화재단, 정책기획관, 대변인, 감사담당관 등을 대상으로 체육, 문화, 예산 등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체육 분야는 포항시 체육회의 인사·재정·운영방안 등 전반적인 관리 부실 및 장애인 체육관 볼링장, 다원복합센터 등 체육시설의 전반적인 관리 부실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시민을 위한 체육인프라 구성을 논의·주문했다.
이와함께 경제산업위원회 일자리경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포항시-포스코 상생협력 합의이행 미흡을 지적하고, 지역 의대 설립을 현실적 상생 방안으로 제안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16일 환경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무천생태복원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이차전지 공장 방류수 등 환경오염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건설도시위원회는 16일 남·북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양한 현안 사업에 대해 지적하며, 업무능력 함양을 통한 행정의 신뢰성 제고, 남·북구의 특성을 살린 균형개발 추구, 노점상 및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 철저 등을 주문했다.
포항시의회는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 감사 후 23일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30일 제4차 본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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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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