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감성' 다시 무대로 Y2K, 본격 활동 재개... 부산 락페스티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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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Y2K(와이투케이)가 완전체로 돌아오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18일 락킨코리아는 "밀레니엄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 그룹 Y2K가 고재근, 코지, 유이치 세 멤버의 논의와 준비 끝에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히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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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 확정, 무대 복귀 신호탄

(MHN 이건희 인턴기자) 그룹 Y2K(와이투케이)가 완전체로 돌아오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18일 락킨코리아는 "밀레니엄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 그룹 Y2K가 고재근, 코지, 유이치 세 멤버의 논의와 준비 끝에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히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Y2K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하며 공식적인 활동 재개의 첫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날 공개된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Y2K는 특유의 탄탄한 실력과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Y2K는 지난 1999년 데뷔해 '헤어진 후에', '밤하늘의 별을'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3인조 록 밴드다.
4년 간의 짧은 활동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졌으며, 최근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깜짝 무대를 선보이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 코지는 "드디어 Y2K가 한국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고, 앞으로는 공식 계정을 통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전하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락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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