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주택가 공습에 키이우 사망자 21명으로 늘어
김지연 2025. 6. 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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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17일(현지시간) 밤사이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키이우에서 사망자가 21명, 부상자가 134명으로 늘었다고 우크라이나 구조 당국이 18일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17일 밤사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미사일 32발과 드론 440대로 공습했으며 이는 민가를 겨냥한 테러 행위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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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러시아 공습에 부서진 9층 아파트 [EPA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onhap/20250618161925978ywyg.jpg)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지난 16∼17일(현지시간) 밤사이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키이우에서 사망자가 21명, 부상자가 134명으로 늘었다고 우크라이나 구조 당국이 18일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구조 당국은 이들 사망자 중에서 16명의 시신은 솔로미안스키 구역에 있는 9층짜리 아파트가 무너진 잔해에서 수습됐다고 설명했다.
전날 키이우시가 집계한 사망자 수는 14명이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17일 밤사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미사일 32발과 드론 440대로 공습했으며 이는 민가를 겨냥한 테러 행위라고 규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키이우 지역의 군사·산업 시설을 정밀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chero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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