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송혜교, 머리 기르니 더 예뻐졌네…나이 안 믿기는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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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을 통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까지 짧은 머리로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던 송혜교는 긴 머리로 변신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혜교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사이판·티니안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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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을 통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스타일의 변화다. 최근까지 짧은 머리로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던 송혜교는 긴 머리로 변신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흰색 민소매 톱에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더한 여름 패션도 이목을 끌었다.
송혜교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사이판·티니안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4년간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38곳에 안내서와 간판, 부조작품 등을 기증해 왔다.
한편 송혜교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천천히 강렬하게'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넷플릭스와 750억 원 이상 규모의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공급을 계약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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