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영, 22일 문학구장에 뜬다…SSG-KIA전서 첫 공식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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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이주영은 오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SSG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시구는 영화 '야구소녀'를 통해 SSG 랜더스와 인연을 맺은 이주영의 첫 공식 시구로, 팬들과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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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정후 인턴기자) 배우 이주영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이주영은 오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SSG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시구는 영화 '야구소녀'를 통해 SSG 랜더스와 인연을 맺은 이주영의 첫 공식 시구로, 팬들과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주영은 "SSG 랜더스와 깊은 인연이 있어 이번 시구가 더욱 뜻깊고 감사하게 느껴진다. 영화 '야구소녀' 촬영 당시 문학구장에서 열심히 훈련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경기장의 열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은 최근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 데뷔작 '생추어리 시티(Sanctuary City)'에 이어, 오는 7월 5일 개막하는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는 당찬 여성 주인공 비올라 드 레셉스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를 통해 안방극장에도 복귀할 예정으로, 연극·영화·OTT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줄 이주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이주영 SNS,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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