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제자리 돌아와 활동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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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가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 결정에 불복해 이의를 신청하며 항고했지만, 서울고법이 이를 기각한 데 대해, 소속사인 '어도어'가 "멤버분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중엉지법 민사합의50부는 어도어측이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을 금지해 달라고 낸 신청을 인용결정했으며, 뉴진스 멤버들은 이 신청에 불복해 이의를 신청했지만 법원은 기각했고, 그러자 뉴진스 멤버들은 고법에 항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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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가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 결정에 불복해 이의를 신청하며 항고했지만, 서울고법이 이를 기각한 데 대해, 소속사인 '어도어'가 "멤버분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며,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중엉지법 민사합의50부는 어도어측이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을 금지해 달라고 낸 신청을 인용결정했으며, 뉴진스 멤버들은 이 신청에 불복해 이의를 신청했지만 법원은 기각했고, 그러자 뉴진스 멤버들은 고법에 항고했습니다.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86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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