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공동주택 온실가스 감축 위해 초록시범마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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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 지역 공동주택 온실가스 감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내 11개소 공동주택은 최근 제천시청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내 11개소 공동주택은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초록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초록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3년부터 추진되었으며, 참여마을(공동주택) 주민들이 온실가스 저감 및 녹색 생활 실천을 위한 필요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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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천시가 지역 공동주택 온실가스 감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내 11개소 공동주택은 최근 제천시청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내 11개소 공동주택은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초록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초록시범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3년부터 추진되었으며, 참여마을(공동주택) 주민들이 온실가스 저감 및 녹색 생활 실천을 위한 필요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참여마을(공동주택)은 전기 에너지 절감 및 에코홈컨설팅, 주민 홍보 활동 등을 실천한 후 그 실적에 따라 최우수(1), 우수(2), 장려상(3) 참가상(5)을 받게된다.
초록시범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공동주택은 △장락주공 3단지 △장락주공 4단지 △강저휴먼시아 1단지 △강저LH 4단지 △강저휴먼시아 3단지 △강저 2단지 국민임대 △제천하소 3단지 △장락주공 1단지 △하소주공 4단지 △강저리슈빌 아파트 △극동아파트 등이다.
한편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올해 관내 공동주택 11개소 7019세대를 대상으로 온실가스저감 실천을 홍보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정원 조성을 위해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제 온실가스로 인한 삶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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