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개그캐 되기로 결심했나…'발예진'으로 등장 [RE:스타]

진주영 2025. 6. 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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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43)이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개인 계정 '@yejinfoot_official'을 새로 오픈하고 두 개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두 번째 게시물에서는 손예진이 직접 키운 누에벌레 이야기가 담겼다.

그간 본계정을 통해 종종 일상을 공유해온 손예진은 이번 부계정을 통해 훨씬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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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손예진(43)이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개인 계정 '@yejinfoot_official'을 새로 오픈하고 두 개의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기존 본계정인 '@yejinhand'와 짝을 이루는 '손(Hand)-발(Foot)' 콘셉트의 닉네임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일명 '발예진'이라는 닉네임에 온라인에서는 "부계정 이름 천재적", "발예진 센스있다" 등 유쾌한 반응이 쏟아졌다. 

공개된 첫 영상에는 손예진이 놀이터에서 아이처럼 신나게 그네를 타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반팔 티와 반바지, 모자를 눌러쓴 손예진은 타샤니의 '경고'를 배경음으로 깔고 그네를 힘껏 밀며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꾸밈없는 소탈한 일상에 팬들은 "이런 모습 너무 귀엽다", "부계정 텐션 무엇"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두 번째 게시물에서는 손예진이 직접 키운 누에벌레 이야기가 담겼다. 그는 "촬영장에서 누에를 얻어왔는데 열심히 뽕잎을 먹더니 고치를 짓고 오늘 나방이 나왔다"며 누에의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을 세 편에 걸쳐 공개했다. "너무 신기하고 감동적이었다"고 덧붙이며 소소한 감동을 전했다.

그간 본계정을 통해 종종 일상을 공유해온 손예진은 이번 부계정을 통해 훨씬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출산 이후 차기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 없다'를 선택했다. 이병헌과 호흡을 맞췄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도 앞두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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