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입찰 보증금 현금분 150억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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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을 위한 입찰 보증금 현금분 150억원을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대한 당사의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중 가장 먼저 사업 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며 "입찰 마감일인 오는 19일 전례가 없는 강남 재건축 사업의 최고의 사업 조건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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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을 위한 입찰 보증금 현금분 150억원을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대한 당사의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중 가장 먼저 사업 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며 "입찰 마감일인 오는 19일 전례가 없는 강남 재건축 사업의 최고의 사업 조건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입찰 참여를 계기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의 사업조건을 기반으로 조합원들에게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안할 계획이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앞서 지난 12일 현장을 방문해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 사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우가 하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개포우성7차 입찰에 현재까지 참여의사를 밝힌 업체는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등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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